가인 프로포폴1 브아걸 가인 프로포폴 벌금형 사과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(본명 손가인, 34)이 프로포폴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. 4년 전 "3개월 마다 마약 검사를 받겠다"던 가인은 스스로와의 약속을 저버렸는데요. 가인은 지난 2017년 자신의 SNS에 수면장애 및 공황장애를 겪고 있음을 알린 뒤, 마약을 권유하지 말라는 글을 SNS에 직접 올린 바 있다. 당시 가인은 "A씨 친구인 B씨가 내게 떨(대마초 은어)을 권유하더라"며 "나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으며 앞으로도 합법이 될 때까지 대마초 따위. 이미 합법적 모르핀 투여 중"이라고 말했습니다. 그러면서 가인은 "이미지 따위. 쓰고 먹고 죽어도 남을 만큼 (돈) 벌어놨으니. 앞으로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 검사한다"고 말하며 여론을 제 편으로 만들었습니다. 정신적으로.. 2021. 7. 1. 이전 1 다음